여러가지 사는이야기입니다
by ysb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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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문장학생이 되다
7월학기로 신문장학생을 신청해서 드디어 오늘 일본에 도착했다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게 서울과 별반 차이가 없는거같다
돈나가는거 빼고는..
동전이 없어서 전화할때 전화카드가 1000엔.. 그런데 통화시간은 11분정도
공항버스 리무진을 타고 신주쿠 게이오 플라자까지 1200엔..
물론 여기서 돈을벌고 사용한다면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아직까진 낯설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느끼고 있는 오늘
아직 보급소가 정해지지않아서 일단 내일 학원 반편성 시험부터 보러간다
남은 날자는 365일이 아닌 370일 정도가 되려나
신문 돌리는일을 시작한 날부터 줄어드는 카운터니까..
앞으로도 남은 일들이 많으니까...
두렵기도하고 설레기도하지만 할일이 너무 많다
여기서 대학교를 다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고 아직은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한 선택이니 내가 책임을 끝까지 가지고갈 일인데..
일단 외국인 등록과 핸드폰을 사는게 제일 우선일것같다
by ysb0428 | 2011/07/04 23:00 | 신문장학샐 | 트랙백 | 덧글(6)
이스7(psp)를 하고있습니다
전역후 일을하면서 드디어 이스7를 샀습니다.
이번엔 파티플레이로 진행되는것이 기대가 되었는데요
역시 이번에도 아돌은 나레이션으로 대화를 하고.. 도기가 대신 말을 해주는 그런 진행방식이더군요
이번작의 히로인인 티아는 좀 밋밋하게 생긴것이 역시 히로인은 리리아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에는 3속성의 스킬대신 무기마다 달려있는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거나 3종류의 타격속성으로 적을 상대하는게 여태까지와는 좀 다른것 같습니다 적들이 떨궈주는 재료들로 합성을하는것도 그렇구요
아돌은 후반을 가니 3속성의 공격속성을 쓸수있게 무기가 있더군요 뭐 기본은 참속성이지만요
중반쯤에 아돌이 범죄자 취급을 당하면서 채찍질 당하는모습을보니 참... 묘했습니다
그후에 투기장에서 기본장비만들고 유일하게 상반신을 벗은(채찍질당한)상태로 적을 때려잡는게 불타오르더군요
현재 진행상태로는 5대룡중에 3마리까지 잡고 남은 2마리와 최종보스를 잡으면 클리어 인것같은데...
클리어데이터가 전승된다면 이어서 하드랑 나이트메어에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월요일부터 3일간 쉬지않고 달리고 플레이를 하니 벌써 끝이 보이는군요
타이밍을 맞춰서 끝나자마자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을 플레이하게 주문을 해야겠습니다
by ysb0428 | 2011/01/14 14:09 | 게임 | 트랙백 | 덧글(0)
전역후 프리큐어를 몰아보는데..
도레미라고도 불리는 하트캐치를 포풍몰아보는중
큐어 플라워 리즈시절이 나와서 캡쳐

프리큐어 트랜잠 모드도 덤으로 캡쳐

그리고 본격 발에서 빔나가는 선샤인

그리고 간폭스킬
도중에 축생이 껴있지만 3명이쓰는건 처음이라 캡쳐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들이 있지만 일단 저장한것들을 방출해봅니다
by ysb0428 | 2010/10/23 19:12 | 트랙백 | 덧글(2)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1권을 군대에서 봤는데 여기에서 저런제목의 책을 읽는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몸소느끼게 해줬다...
일단 내용은 비오덕인 오빠가 완벽초인이면서 오덕인 동생과 으쌰으쌰 잘지내보는 이야기인거 같은데 남매사이가 저렇게도 될수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같다
1권을 보고 느낀 감상은 일단 동생이 츤90%데레10%정도의 캐릭터인점? 그리고 여중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해주는것 같다
우리나라도 오타쿠가 좀 안좋게 보이지만 섬나라도 그리 좋은 이미지가 아니라는걸 알게 해준달까
일단 소설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게 좋은것 같다
1권 볼륨이 다른책들에 비해 큰점도 좋은점
번역자분께서 노력하는모습이 보이지만 1권에서 수은등이라 번역한걸보고 뿜을뻔했다...
주인공이 너무 둔한게 문제라면 문제인듯
여동생과의 관계가 점점 회복되어 화목한 분위기가 되는것이 최종목적인듯
by ysb0428 | 2010/03/13 14:18 | | 트랙백 | 덧글(3)
에반게리온 破를 보고서
상병달고 1병 10일짜리 휴가나온 이습입니다
10년도 더된 물건을 가지고 뭘 만들겠냐고 생각했던 나에게 100t해머를 날려준 안노감독에게 감사인사를..
아... 정말 말로할수 없는 무언가를 느끼고 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성 덕후구나 라는것도 동시에 느끼게 되었지만...
서와는 다르게 파는 전작과 바뀐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사도들도 그렇고 캐릭들도 그렇고
일단 아스카가...
사도를 잡는 방식도 바뀌고 신캐러도 나오고 여러가지로 볼거리가 많았었는데
충격이 좀 컸던건...
열혈신지 랄까...
순간 그렌라간을 보는듯한 압박을 받았는데 저는 시몬인줄 알았습니다 신지의 붉은눈을 보면서...

영화끝나고 크레딧 올라갈때 한두명빼고는 전부 부동자세로 보고있더군요
그리고 역시나 나오는 예고편 남아있는 모두들은 덕의 추종자라고봐도 무방할정도...
카오루의 말을 들어보면 1회차 플레이가 아니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이번에는 절대로 행복하게 해주겠다니
고백하는것도아니고 ㅋㅎ
q는 병장때 나오려나 전역때 나오려나 하암...
다음에 나올것도 기대하게 해주다니 이젠 사골게리온이라고 놀리지도 못하겠...
by ysb0428 | 2009/12/10 11:51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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